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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전립선염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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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김태한 (222.♡.151.150) 작성일09-04-21 08:53 조회4,5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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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매우 심하다고 하네요.















































































































































































































































































































>3개월 정도 투약이 필요하다면서...















































































































































































































































































































>1주일동안 약을 복용하고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 별 차도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느끼는 정도나 증세(혈정액)도 전혀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한 주 더 같은 약을 처방해보고 약을 조절해보자고 하십니다.















































































































































































































































































































>제 몸에 항생제가 잘 안듣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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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할 때 항문을 통해 전립선마사지를 한 다음 요도에서 액을 받아 검사를 하시는데 이게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매주마다 반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병원 가기가 두려워집니다.















































































































































































































































































































>소변검사만으로 충분하다는 글을 읽었는데 계속 이렇게 해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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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요약하면 두 가지입니다.















































































































































































































































































































> 1. 약물(프록스코정, 엠파제정, 마이세스)이 잘 안 듣나본데 약물을 바꾸면 잘 들을까요. 그건 봐야겠지만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 투여할 만한 약물이 얼마나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 2. 고통스럽지 않게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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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응답 : 전립선염은 만성 질환이라 일주일 투약으로 증상 호전되지 않는 일이 흔합니다. 의사마다 선호하는 진료 방법이 다른 경우도 많습니다. 귀하를 직접 진료하지 않아 주치의보다 귀하를 모르는 제가 귀하의 진료에 참견하는 것은 귀하에게 혼서만 초래하여 도움이 안될 갓 같습니다. 만성 질환의 치료는 주치의와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선 마음의 벽을 허물고 터넣고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