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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김태한 (222.♡.151.136) 작성일09-10-26 08:07 조회4,4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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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입니다.















































































































































































































































































































>낳았을땐 그리 고추가 작다고 못느꼈는데















































































































































































































































































































>5살쯤부터는 또래들 보다 많이 작게 느껴지네요..















































































































































































































































































































>오줌눌때보면 제법 커지긴하는데 남들이 말하는 자라고추??















































































































































































































































































































>뭐 그런건지















































































































































































































































































































>다른아이들보다 아주 많이 작아 보여요..















































































































































































































































































































>더 크면 본인이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네요















































































































































































































































































































> 비만이면 그럴확률이 높다는데 135에 35KG으로 좀















































































































































































































































































































>비만인편입니다.















































































































































































































































































































>좀더 어릴때 상담받았으면 좋았을껄 큰놈을 데려갈려니















































































































































































































































































































>부끄러워하고 상처받을까 걱정이네요..















































































































































































































































































































>8살에 치료가 가능한건지요...호르몬 치료를 해야하는지















































































































































































































































































































>수술까지도 생각해야하는건지 잠이 안오네요















































































































































































































































































































>내년에 사정상 외국으로 나가야 해서 진료 받았으면 합니다.















































































































































































































































































































>도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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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 또래 보다 성기가 많이 작은 경우는 왜소음경으로 호르몬 치료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상 크기 성기가 몸속 깊이 들어있는 경우는 함몰음경으로 수술로 치료합니다. 함몰음경의 경우라도 아직 어리면 부분적인 수술로 효과를 얻어 본격적인 교정수술이 필요없게되는 경우도 50% 정도 됩니다. 아직 나이상으로 보아 부분 교정이 가능할수 있는 함몰음경의 경우라면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성기가 작다고 본인이 느껴 보여주기를 꺼리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진료를 서두르십시오. 어린시절의 심리적 트라우마가 평생에 걸쳐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진료를 할 때 이런 문제를 예방할 방법을 같이 상담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