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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곤지름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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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비뇨기과 원장 김태한 (221.♡.24.65) 작성일15-02-26 08:17 조회3,4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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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의사가 아니니 제 진료 경험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외국에 거주 하면서 곤지름이 발생해 치료 받기 곤란한 환자가 국내 한의원에 연락해 약을 받아 복용했습니다.






































































































































































































































































































































































































































































































































































































































 






































































































































































































































































































































































































































































































































































































































수개월 지난 후 귀국해 우리 병원에 내원하여 그동안 많이 커지고 갯수가 불어난 곤지름을 레이져로 하루만에 치료 받았습니다.






































































































































































































































































































































































































































































































































































































































 






































































































































































































































































































































































































































































































































































































































레이져 치료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며 환자에게 고통이 적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진료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