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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현수인대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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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49.78) 작성일19-06-11 08:11 조회2,0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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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강직도가 잘 유지 된다면 선천적인 개인차이까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선천적인 발기 상향 각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서구의 남성의 경우 선천적인 음경의 길이는 길지만 발기시 음경의 상향 각도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귀하가 실제 성생활에서 본인이나 배우자가 불편이나 문제로 느끼지 않는다면 치료를 염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발기 상향 각도가 충분한 사람이 후천적으로 수술이나 외상 등으로 발기 상향 각도를 소실한 경우 상실감을 느끼고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현수인대 복원수술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후자의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