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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 수술후 고환 통증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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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계정맥류 (211.♡.137.97) 작성일20-05-29 14:42 조회2,9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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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통증과 붓기 관련하여 자세히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저는 20대중반으로 2019년 12월초 저녁에 소변을 다보고 음경을 터는 과정에서 왼쪽 고환에 갑작스런 엄청난 통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갑작스럽게 강한 통증이 느껴져서 처음에 고환혈관이 꼬이거나 염증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3일뒤 동네 비뇨기과를 가보게 되었는데, 이때 음낭초음파를 하면서 정계정맥류라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혹시나 다른 염증이나 성병같은 것들도 검사를 해보니 고환, 부고환은 아주 깨끗하고, 소변pcr도 전부 문제없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동네 선생님께서 우선 바로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지켜보자 하셔서 저는 정말 의자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아플 정도로 심한 통증이 있는 상태로 몇개월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과장없이 매일같이 고환쪽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앉아있어도 아프고, 서있어도 아프고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강남에 유명한 개인비뇨기과에 갔더니 양측으로 정계정맥류가 있고, 왼쪽은 상태가 많이 늘어나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정액검사 결과 상태가 좋지않아 양측 서혜부를 통해 정계정맥류 현미경 절제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2020년 5월11일 정계정맥류 현미경 수술을 양측으로 받게되었습니다. 수술후 1주일이 지나 실밥을 풀고 초음파검사를 받았는데, 수술은 아주 잘되었다고 하십니다. 












































































































































































































































































































































































































































































































































































































































































































































































































































































































































 












































































































































































































































































































































































































































































































































































































































































































































































































































































































































수술받은 병원 선생님께 수술을 받고도 똑같이 왼쪽고환만 아프다고 말씀드리니, 통증은 아마 나아질거라고 기다려보라고 하셨습니다.